미국 출장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지금까지 제일 먼 곳으로 다녀온 출장이었고,

마지막에 한국 귀국할 때 탄 비행기(뉴욕-인천, 14시간)는 지금까지 간 여행 중에서 가장 길게 탄 비행기였습니다.

여러가지로 처음 경험해 보는게 많은 출장이었습니다.

외국 고객들과 회의를 해 본적은 있었지만 미국 본토 사람들과 한 회의는 처음이라

언어에 대한 부족함도 많이 느꼈고,  (앞으로 영어 회화에 시간 투자하기로 결심..)

출장 중에 한식집에서 먹었던 김치찌게와 마지막 뉴욕에서의 짧은 관광도 기억에 많이 남네요.

비록 출장으로 가서 많이 찾아보지 못한, 맨땅에 헤딩한 식의 경험이었지만

가서 느꼈던 저의 경험에 대해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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